
〈시사IN〉 편집국에 잡지를 몇 부 보내주겠다며, 구로중 교장선생님에게도 전달을 부탁.거짓말처럼(!) 이 글을 마무리할 즈음 편집국에 국제우편으로 〈트랜스레이터〉 제3호 3부가 도착. 8~12쪽에 게재된 김영화 기자의 번역된 기사를 보다가 화들짝. 번역가 이름이 한강 소설의 영문 번역가 ‘데보라 스미스(Deborah Smith)’.
·심층 저널리즘을 종이 잡지에 담는 신규 유료 매체라니.쇼츠 하나가 수백만 조회수를 올리고 AI가 단숨에 기사 한 편을 써내는 걸 보면 뭔가 모를 무력감. 그러다 이런 사례 보면서 다시금 기운 내. 다소 느리고, 한발 늦고, 오래 걸리지만 결국 ‘멀리 가는 이야기’의 가치 믿어.번역된 영문 기사는 어디에서 볼 수 있나?〈트랜스
当前文章:http://m8g.nuobolai.cn/e9u/0hya5.htm
发布时间:10:16:09